“이게 셰프 실력이라고?” 방송서 충격적 수준 낮은 요리 선보였다 운영하던 식당 폐업하고 망해버린 톱스타 요리 방송인




훈훈한 외모로 각종 요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훈남 셰프로 얼굴을 알린 맹기용.

맹기용의 아버지는 최근 유퀴즈 온더 블록에 ufo 전문가로 출연한 카이스트 교수 맹승렬이며 어머니 역시 카이스트 여성 박사 1호로 유명한 김태남입니다.

맹기용의 동생 또한 서울대학교에 입학할 만큼 가족 전체가 서울대 카이스트 출신이라는 어마어마한 스펙을 자랑하는데요.

맹기용 역시 27세에 자신의 식당을 차릴 만큼 두각을 드러내고 있었고 최고의 요리 비결, 찾아라 맛있는 TV, 라디오스타 등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에 러브콜을 받기도 했죠.

요리 관련 프로그램이라면 빼놓지 않고 등장할 만큼 인기를 누린 맹기용에게 문제가 생긴 건 2015년 화제의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하면서부터였습니다.




꽁치를 사용해 만든 샌드위치 맹모닝을 선보여 게스트들에게 비린내가 난다는 악평을 들은 것이 시작이었는데요.

게다가 출연 내내 셰프라고 부르기 민망한 수준의 요리 실력을 뽐내게 됐는데 사실 맹기용은 고작 4년의 경력밖에 없었습니다.

그마저도 프랜차이즈 식당에서 근무한 이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정식으로 유학에 다녀왔다거나 요리 학교에서 전문적으로 요리를 배운 것도 아니었죠.

연이은 레시피 논란으로 지적받던 맹기용은 결국 냉장고를 부탁해서 하차하며 한동안 tv에서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는데요.

이후에는 배우로 전향해 영화에 출연하는가 하면 예능 힙합의 민족2 참가자로 출연하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사실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에 계속해서 도전하는 것은 죄를 짓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본받을만한 점이라고 느껴지는데요.

그러나 맹기용의 행보를 보고 너무 대중들의 관심만 쫓는것이 아니냐는 일부 지적도 있습니다.

지인들에 의하면 맹기용은 운영하던 식당을 닫고 요리를 아예 그만두었다고 하는데요.최근에는 아예 모델로 전향하여 전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다행히 본인이 하고 있는 모델 일에 만족하면서 행복을 느끼고 있다고 하는데요.

계속해서 다른 분야에 도전하며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맹기용의 도전정신만은 높게 사고 싶네요.